전라씨드림<결구형토종구억배추> 모종 예약

전라씨드림에서는 지난 7월 4일 모임에서 제안된 토종종자의 확대 보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 중의 하나로
토종배추 모종을 공급하는 육묘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전라씨드림에서는 지역별, 농가형 토종종자 보존확대를 위해 토종작목반을 구성하여, 육묘와 재배,
가공,유통, 체험,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 농가단위의 자급 및 수익을 위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일반배추와 달리 속이 덜 차며, 노랑속보다 푸른 겉잎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채를 썬 무를 김장 속으로 넣을 수 있고, 푸른 겉잎이 많아 영양가가 더욱 풍부합니다.
잎자루가 길고 결구된 맨 위에 잎이 꽃봉우리와 비슷합니다.
김장을 담근지 오래될수록 아삭함이 살아있어 2-3월에 최고의 김장맛을 볼 수 있습니다.
오래 두고 먹을 것일수록 토종배추가 좋습니다.
고소하고 단맛이 미각에 오래 머뭅니다.

1. 씨앗의 대물림이 가능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작물재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토종종자는
그 지역과 기후, 재배여건(특히 자연순환재배 방식)에서 살아남아 적응된 종자가 된다는 점입니다.
올해 겪는 기후변화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토종종자 작물입니다.

2.영양가가 개량종보다 훨씬 풍부합니다.
‘토종이 약’이라는 인식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공장에서 개량된 종자보다 자연에서 자연육종된 것이 영양가가 풍부하겠지요.
특히나 고소한 속노랑보다 배추푸른잎은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옛어르신들은 파란잎을 더 많이 드셨지요. 김장배추를 담고 그 위에 배추겉잎으로
꾹꾹 눌려서 정월에 걷어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배추겉잎은 칼슘만이 아니라
무청과 더불어 갑상선암, 간암 등 암예방 및 항암제로 좋습니다. 토종배추 안에
무을 채를 썰거나 무를 굵질하게 많이 썰어 같이 담그면 감기,천식 예방 및 치료로
그리고 암예방에도 일거양득을 누릴 수 있지요.

3.
진정한 유기적 순환이야말로 종자 또한 순환적인 토종종자여야 합니다.
생협에서 구매하는 농생물이나 유기인증을 받은 것들조차도 종자는 종묘상에서 사온 것입니다.
진정한 유기농업은 종자 또한 유기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씨앗을 받아서 하는 농사야말로 농부들의 생명에 대한 진정성과 땀이 담겨있지 않을까요,
모양과 크기가 아닌 몸과 자연의 일치가 바로 유기적 순환이기 때문입니다.

2008년 제주토종조사에서 찾아냄.
-> 2009년 경기화성 안완식박사님 채종 -> 2010 경기시흥 연두농장 -> 2011년 경기수원, 청주,대전 등 각지
* 2013년 김장배추 재배과정에서 각지에서 갓맛이 나는 교잡된 배추가 나오기 시작함.
* 갓맛이 나는 구억배추는 아님
단, 갓맛이 나는 갓형태를 띈 배추의 맛은 더욱 아삭하고 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에 본 씨앗모종은 가능하면 순계를 유지한 것이라고 판단하는 씨앗으로 모종낸 것을 보급함.

배추 모종은 키우기 꽤 어렵습니다.
종묘상에서 구입하는 모종은 농약을 뿌려서 만든 모종입니다.
배추모종은 특히 벼룩벌레가 많이 달려들어 구멍이 숭숭나고 망가지기 일쑤입니다.
벼룩벌레를 일일이 잡거나 모기장을 씌워도 갓난아이 키우는 심정과 시간노력이 들어갑니다.
이런 노력을 감안해서 배추모종 가격을 최저로 잡았습니다.
구멍이 뚫려도 잎이 나옵니다. 문제없습니다.
토종결구배추는 일반종묘상 배추와는 중량으로 봤을 때는 1.5배를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유기농을 하시는 농가에서는 재배과정에서 손실과 중량을 고려했을 때
모종을 두 배는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에 우선 토종김장배추모종을 판매를 다음과 같이 할 예정이니 예약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자명: 제주구억배추
금액: 개당 120원/ 한판 105개 (한판 12,000원)
택배비: 포장 및 택배비 별도 (약 5-6천원 추가예정, 이후 확정공지)
육묘처: 전남 곡성군 전라씨드림 회원 농가
씨앗공급: 전라씨드림 순계보존 씨앗
육묘방법: NO 농약, NO 비료
직접공급: 8월 23일, 8월 28일, 8월 30일, 9월 3일 중에서 이틀 택일 예정
곡성장 곡성전통시장 입구(보건의료원앞쪽) (일정 변경 가능)
외 직접공급처 이후 공지
예약: 게시날~마감까지
문의: 인터넷 댓글
예약처: 인터넷 댓글 또는 전화 (성명, 전화,개수,공급방식,주소)
예약전화 010 2279 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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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먹거리

아몬드 Almond

알로에 베라 Aloe Vera

사과 Apple

살구 Apricot

아스파라거스 Asparagus

아보카도스 Avocados

바나나 Banana

보리 Barley


베이즐 Basil

콩 Bean

사탕 무우 Beet

후추 Black pepper

검은 딸기 Black Raspberry

알루미늄 판, 봉, 구입처

몇일 전 200mm x 200mm, 두께 5mm 알루미늄 판을 샀다.  알루미늄 판은 두께 2mm부터, 막대나 봉까지 원하는 치수만큼 잘라준다.  청주 지역 사는 이라면 누리집보다는 이곳을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겠다.

홍진금속 Hong-Jin Matal Co. Ltd.

취급품목 봉, 판, 사각, 평철, 앵글, 파이프

” 종합 비철:
스텐레스 (STS): 303, 304, 316, 310, 410, 420J2, 630
두랄루민 (AL): 6061, 2024, 7075, 5052, 5083
알루미늄 (AL): 1050, 1100
기타: 동, 황동, 인청동, 청동, 크롬동, 배륨동, 몰리브덴, 텅스텐, 티타늄

* 합성수지:
MC, PE, PP, 아세탈 (POM), UPE (GUR), 테프론 (PTFE), PC, PVC, 아크릴, 빼끄라이트, 에폭시

보유설비

” 봉가공:
독일 카스토 버티컬 밴드쏘 (지름 8 – 250 가능)
대만 에버라이징 힌지형 밴드쏘 (지름 – 450 가능)구글

* 판가공:
NC 정밀 가공기 (국산): 100T x 1500 x 3000 1대
NC 정밀 가공기 (국산): 100T x 1200 x 2400 1대
수동 콘타 2대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로 76번길 37
전화: 043-273-6200, 274-2727, 팩스: 043-264-7793
이메일: dbwndrl@naver.com

위치

maps.google.co.kr에서

해와 땅과 물로만 농사를 짓는다?

해와 땅과 물로만 농사를 짓는 <자연재배농법>

8시 반에 집에서 출발하여 <해딸물> 농장으로 갔다. 5월의 햇살이 눈부신 햇살을 받은 임진강에 물비늘을 반짝거린다. <해땅물> 농장은 숭의전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으면 구릉 같은 산이 둘러싸인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해땅물> 농장은 홍려석 선생님이 연천군 미산면 백석리 약 4000여 평의 농장을 삽자루 하나로 일구어 순전히 해와 땅과 물로만 9년째 농사를 짓고 있다. 홍려석 선생님은 벌써 농장에 나와 일을 하고 있었다.

“홍 선생님 부족한 저를 제자로 받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5개월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왕초보 농사꾼이거든요.”
“나도 농사에 대하여 아는 게 별로 없어요. 앞으로 함께 연구하며 농사를 지어봅시다.”

▲  잡초와 함께 농사를 짓는 <해땅물자연연재배농원>. 오크 상추가 잡초속에서 자라나고 있다.
ⓒ 최오균 관련사진보기

 

본문

대마 소개

퍼온곳

먼저 대마의 효용을 살펴보면 놀라게 됩니다. 대마은 다음의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 종이 – 같은 면적에서 재배할 때 다른 나무의 4배까지 생산가능합니다.
2. 삼베 – 농약에 오염된 면에 비해 피부에 좋고, 단위면적당 생산량도 3~4배에 이릅니다
3. 플라스틱 – 놀랍지요?
4. 디젤유, 에탄올, 메탄올 – 자동차 연료로 사용될 수 있으며 유황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청정연료입니다.
5. 단백질 공급원 – 대마의 씨앗에는 콩과 같은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으며 소화도 잘되고 필수아미노산과 지방산도 포함된 이상적인 영양식이라고 합니다.
6. 식용유 – 씨앗을 짜면 건강에 좋은 식용유가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마자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보습성분으로 화장품 원료로도 쓰입니다.
7. 약품 – 항생물질, 항우울제, 진통제, 두통약으로 효과가 좋으며, 암, 에이즈, 류머티즘,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어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마의 장점은 자라는 속도가 빨라 110일만에 2~3미터 높이로 자랍니다. 따라서 한 해에 몇 번이나 수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배하면 위의 생산물들을 상식적인 수준보다 훨씬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 뿐아니라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꾸는 능력이 뛰어나 대마재배 지역 공기가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대마재배|작성자 섬김이

대마(hemp)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작물이 대마이다. 줄기는 펄프와 옷감, 씨는 식품, 잎은 기호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잎이 마약으로 분류되어서 전체적인 이용에 제한이 있다.

대마씨의 이용

대마에서 기름을 짤 때는 상온 압착이다. 그래서 유용한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다. 맛이 고소해서 샐러드에 첨가할 수 있는 올리브유 보다 활용가치가 더 좋다. (람세스 소설을 보면 호메로스가 먹는 음식은 항상 올리브유를 치고 먹는 것이 묘사가 되 있다). 생식을 하는 첨가물로서 콩을 넣는데 콩은 단백질 때문에 넣는다. 생콩을 갈기 때문에 비린내가 난다. 대마씨에는 단백질이 들어있다. 대마씨는 고소하기 때문에 콩을 대체할 수 있다.

펄프의 이용
종이를 만드는데 나무 보다 4배 정도 효용가치가 좋다. 한 해 2번의 수확이 가능하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지 않아도 된다.

대마줄기
삼베를 만든다.
황토와 대마자루를 같이 짓 이겨서 벽돌 건축 자재를 만들 수 있다. 친환경 건축자재로서 대마줄기를 사용할 수 있다.

대마잎
기호품을 만들어 팔 수 있도록 마약법에서 빼기만 한다면… 흐 불가능..

현재상황
대마씨는 정미가 되어서 200g으로 3500엔 정도 일본에서 팔린다. 대마 기름도 유통된다. 캐나다, 중국에서 대마를 기르고 있다.

대마에 관계하는 사람들
안동/전라도에서 전통적으로 대마를 키우는 작목반이 있다. 대마는 삼베(안동포)를 뽑기만 한다. 노령화 때문에 점점 대마를 키우는 면적이 줄고 있다. 전국농업인연합회(전농연)에 젊은 사람이 대마 농업에 관심이 있다. 대마씨를 이용한 유통을 만들고, 대마 농가와 대마씨 계약재배를 추진중. 간척지중 아직 농사를 짓지 않은 곳을 빌려서 대마 농사를 짓는다. 대마에 관계하는 사람들이 개혁파들이 많고, 현재의 정부가 훨씬 개혁성향이 강하다.

대마씨의 수확
100평에 80Kg의 수확이 있었다. (거름 20포, 무농약) Kg당 3500원 수매
1정보(300평)을 기른다면 240Kg * 3500 = 84만원
현재 콩은 140Kg /300평 * 3000원 = 42만원

관련법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제2조 제5호
제2조 (정의)

5. “대마”라 함은 대마초(Cannabis Sativa L.)와 그 수지 및 대마초 또는 그 수지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일체의 제품을 말한다. 다만, 대마초의 종자·뿌리 및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와 그 제품을 제외한다.

여기서 나는 대마라는 새로운 식품이 세상에 나오고 있다. 대마 농사를 짓는다면, 대마산업에 연계가 될 수 있는가? 내가 사는 강림은 빌려서 농사를 지을 농토가 없다. 대마 농사를 위해서 농토를 빌릴 수 있는 곳으로 이농은 어떤가?

마침

숏다리 지방마다 특산물이 있는데, 대마 특산물이 되면 관광자원으로 할것이 무진장 있겠다. 대마초피우기하면 전세계 사람들이 몰려올것이고, 대마기름으로 가는 자동차 타기, 대마로 지은 집 구경하기, 대마 옷, 대마 종이 등등. 도박장도 만들어주던데, 대마는 더 큰 산업이 될법도 하다. 2004/12/14 13:53

프리맨 야! 대마다. 2004/12/15 10:38
마(麻)섬유는 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 부터 직물원료로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입니다. 식물학상으로 분류를 하면 무려 50~60여종이 됩니다.

의료용으로는 아마, 저마(모시), 대마, 등이고, 그물의 벼리용 줄이나 배의 로우프용으로는 마닐라마, 시살마 등이며 포장용으로는 황마 등을 사용합니다.

1. 마섬유의 분류

껍질섬유(靭皮纖維) – 대마, 아마, 저마, 황마 등.

잎 섬유(葉脈纖維) – 마닐라마, 시살마, 뉴잘랜드마 등.

과일섬유(果實纖維) – 야자섬유.

기타섬유(其他纖維) – 벼짚, 왕골 등.

2. 마섬유의 성질

마섬유는 단순히 길고 거칠고 딱딱한하다는 점에서는 공통적이다. 유럽 쪽에서는 각가의 독특한 이름들을 붙이고 있으나 동양에서는 모두 마섬유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

마섬유는 거칠고 딱딱하므로 일괄 경질섬유(硬質纖維, hard fiber)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중에서 비교적 유연한 아마, 저마, 황마는 연질마(軟質麻, soft hemp), 좀더 딱딱한 마닐라마, 시살마 등은 경질마(硬質麻, hard hemp)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3. 대마와 마닐라마

대마(大麻)는~

보통 삼이라고 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생산됩니다.

원산지는 인도, 중동지방이었으나 자생력이 뛰어나 현재는 기후에 관계없이 더운 곳, 추운 곳, 가리지 않고 재배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주산지가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의 전지역, 미국, 동양권이 다 포함되고 있는 사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섬유가 거칠고 유연성이 부족하여 직물로는 그다지 애용되지 않고 있으나 내구력 및 내수성이 강하여 옷으로는 전통복, 장례복,수의 일부와, 모기장, 어망사 및 로우프, 호스, 소방관련 비품, 등 각종 공업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마닐라마는~

필리핀이 원산지이며 그 지방에서는 아바카(Abaca)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는 남부지방에서 관상용으로 조금 재배된다고 합니다.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은 로우프, 선박용 닻줄 등에 쓰이며 특히 동력전달용에상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태양의 빛에 저항력이 있고 비중이 가볍기 때문입니다.

같은 굵기의 대마 로우프와 비교하면 강역은 1.2배이고 비중은 30%정도가 가볍습니다.

품질이 좋고 연한색은 직물용으로 실을 뽑아 핸드백 및 옷 등에 사용하며, 가장 좋고 섬세한 것은 실내 장식요 직물제조에 사용합니다. 아주 저급품은 종이의 원료로도 사용합니다.

3. 정리

동일한 마섬유에 포함되지만 대마는 줄기의 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는 인피(질기고 긴 껍질)섬유이고 마닐라마는 잎에서 잎을 제거한 줄기에서 섬유를 채취하는 엽맥(잎의 중심 줄기)섬유라고 하는 점입니다.

물에 강한 성질과 통기성등에서 대동소이하지만 마닐라삼은 무게와 강도가 대마 보다는 가볍고 강한 점이 있지만 생산지역의 한계점으로 대량생산이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출처] 대마재배|작성자 섬김이

암 치료용 대마초 기름 Hemp Oil for cancer

대마초는 우리 나라에서도 대한민국 정부에서 불법 마약으로 법으로 규정해 단속하고, 대마초를 복용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재배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 수천년 인류 역사에서 대마초를 마약, 즉 사람의 정신과 몸을 망치는 위험한 물질로 국가가 정해 단속한 적은 20세기에 시작되었을 뿐이다.

대마초는 1900년대 초까지는 동양과 서양에서 치료목적과 여러 용도로 사용되어왔지만, 유에스에서 틀을 잡은 시장 자본주의와 돈에 미쳐 괴물로 변한 자본가들의 수작으로 어느 날 갑자기 불법 마약이 되버렸다. 그리고 대중은 조작된 거짓 진실과 법에 의한 처벌이 무서워 대마초는 굉장히 나쁜 것으로 믿고 살고있다.

70살 정도 된 늙은이들과 얘기를 해보면 우리나라에서 국민들이 대마초는 민간 치료 약제와 삼배 옷을 만드는 식물로 불법이 되기 전까지는 전국에서 재배하고 사용해왔음을 알 수 있다. 간단히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한의학에서 대마초가 수천년 전부터 치료제로 사용되었다는 사실들을 찾을 수 있다.

암 cancer은 50-60년 대에는 아주 희귀한 병이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가들에서는 암에 걸리는 국민의 숫자가 굉장히 크게 늘어났다. 우리나라의 암 발병률과 사망률은 세계 몇 위에 든다. 암에 걸린다는 건 환자에게는 거의 사형 선고와 비슷하다. 일부는 암 치료에 성공하지만 평생 약물과 병원의 마루타로 산다.

글쓴이 생각에 암이 이렇게 전염병 수준으로 무섭게 대중에 퍼진 이유는 10,000개가 넘는 인공 화학 물질들과 자연과 환경을 거스리는 경제 체제, 구체적으로는 주류 농법에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정부는 농민들에게 벼를 키울때 한 해에 농약을 17번에서 13은 쳐야한다고 가르치고, 무지랭이 농민들과 무관심한 국민들은 이런 농법이 최선으라고 믿고 산다. 제초제나 살충제 반 병만 마시면 사람이 죽는다. 그래서 농사꾼은 농약을 자살할때 주로 쓴다.

벌레와 풀을 죽이는 독성 물질들로 만들어진 농약을 쳐서 키운 쌀이나 다른 모든 농산물에는 이런 성분이 들어가고 사람이 맛있게 먹으면 몸속에 유해 물질들이 축적되어 신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농약은 현대 인간에게는 건강의 잠자는 시한 폭탄인 셈이다.

글쓴이가 깨닭은 것 하나는 몸을 자연 상태로 되돌릴 수록 건강을 유지하고, 병에 걸렸을 때 몸 스스로 자연의 힘을 받아 고칠 수 있음이다. 자연은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준다고 믿는다. 릭 심슨은 병원의 의료체제가 포기했거나 치료를 계속할 경제력이 사라진 암 환자들에게 본인이 직접 대마초를 길러 뽑은 대마초 기름을 무료로 제공해오며 치료효과를 직접 보았다고 한다.

캐나다에서도 대마초는 불법 마약이다. 삶과 죽음의 선택에 있는 암 환자에게 불법이란 처벌은 이차적인 대상일 뿐이나. 살만큼 산 늙은이는 암에 걸리면 일부는 묵묵히 죽음을 받아들이겠지만, 보통 사람은 무슨 수를 써서도 암을 치료해 건강하게 살려고 몸부림을 친다.

캐나다란 나라와 의료 전문가 집단이 릭 심슨에게 한 짓은 수많은 암 환자들을 살리고 숨겨져왔던 민간 치료법을 찾아낸 것을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탄압해 왔다. 대부분 의사는 씨발놈들이라면 과장된 표현일까?

의사의 5%가 진정으로 민중의 생명과 질병 치료를 의료행위의 최선으로 알고 현장에서 일한다면 세상이 이렇게 엽기적으로 병들고 질병관리 체체로 고생하는 환자들로 들끓지는 않을 것이다.

릭 심슨 Rick Simpson의 대마초에서 추출한 기름이 암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
http://phoenixtears.ca/

시간이 나는데로 위 누리집에 올라온 자료를 우리말로 번역해 올릴 생각이다.